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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근거리입주민) 체육활성화로 지은 운동장 누구를 위한 운동장인지. ......

2019-05-31

운동을좋아하는사람 조회수 : 604





"서구체육회규약 제4조 ①항 6호. 지역주민의 체육활성화운동 전개"라는 규약을 보았습니다.

걸으면 50m도 안되는 거리를 그것도 매일도 아니고 일주일에 단한번 2시간 운동하는 건데
예약하라는 민원이 들어왔다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잘 운동하고 있는 주민은 안중에도 없고 가까이에 있는 운동장도 사용못하는 이런 규정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잘못된 행정처리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보니까 평일 매일 14~18시, 일요일 오전은 예약불가능이라는 건 멀까요?
이것도 똑같은 조건이 아니라고 봅니다. 일관성이 전혀 없는, 일도 없는 규약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운동장입니까?

매일도 아니고 하루종일도 아닌 운동을 주말 아침2시간 운동하는게 머가 그리 배가 아픈건지 너무도 답답합니다. 

우리는 도안축구회라는 옥녀봉체육구장 인근 주민들로 구성되어 시작된 팀입니다.

이번과 같은 서구체육회의 조치는 인근 주민들에게, 특히나 7년 동안 주인의식을 갖고 이용해 온 우리 도안축구회에게는 너무한 처사입니다.

겨울에 눈 올 때도 직접 눈치워가면서, 또 우리 운동 전후로 다른 팀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있으면 항상 기꺼이 치워가며 정말 주인의식을 가지고 옥녀봉체육구장을 이용해왔습니다.

다른팀보다 항상 가까이 곁에서 지켜보며 관심있게 그 어느팀보다 주시하며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잠깐 와서 운동하는 팀이 먼저인지 매일 관심을 가지고 지나가며 들르고 확인하는 주민이 먼저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지켜보기도 그렇습니다.

우리팀만 차는 것도 아니고 매주 2,3팀이 같이 와서 차는 운동장입니다.
머가 잘 못된 걸까요? 우리가 대놓고 찬다고요?

그럼 이 운동장에 관심을 누가 가질까요?
잠깐와서 차는팀? 

그렇다고 체육회에서 관심을? 워워 가장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7년동안 운동장 사용료를 내가면서 차는데 운동장 시설 보수나 축구장 바닥 한번이라도 관리했는지 모르겠네요.
스탠드는 나사가 빠니고 깨져서 엉망이고 운동장 중간중간에는 움푹 파이고 라인이 떼지고 거기에 걸려 부상을 입고, 요즘에는 인조바닥에 있는 하얀 미세가루가 축구화 전체를 완전 뿌옇게 덮어버리는 물질이 있어  과연 호흡기에 이상이 없는디 걱정이되고 힘들지경입니다. 그냥 축구가 좋아 차니까 즐겁게 차고 민원도 넣지 않았습니다.

운영하는 체육회는 운동장 시설 보수에는 일체 관심도 없고 멀 하는건지 대체 답답합니다.


물론 우리 주장만 내세우는 극히 개인주의적인 생각이라고  하겠지만
처음 입주할때 우리 주민은 아파트 공사 시에 체육시설이 가까이 있고해서 이것도 하나의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되어 분양받은 1순위 조건에 넣어 입주하였습니다. 입주한 분들 중에는  운동을 좋아하는 입주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안을 대표해서 팀도 만들었고요.


구청장님과 체육회 관계자님들께서는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누구를 먼저 배려해야하는 체육공원인지 잘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주인의식이 없는 운동장을 누가 관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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